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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상 또는 보훈대상 가능 여부 질의(답변)
글쓴이 : 관리자  (14.♡.10.110) 날짜 : 2019-02-22 (금) 10:38 조회 : 123
현재까지는 암으로 인한 국가유공자 받은 사례는 월남전 당시 고엽제로 인한 암발생은 인정이 되나 그외에는 인정사례가 없으며 앞으로 언젠가는 인정을 할 날이 올 것이므로 군부대내에서 공무상인증서를 받아 놓을 필요가 있답니다 다만 사유를 특정 훈련이나 구체적인 격무사유로 위암이 발생했다는 내용 즉, 구체성있게 사유를 적시하여 공무상병인증서를 받아야 한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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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안녕하세요, 문의드릴게 있어 실례가 될지 모르겠습니다만..답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.(__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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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저희 신랑은 현재 육군장교로 있으며, 최근 위암을 진단받아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항암을 시작하였습니다.
> 앞으로 항암은 6개월에서 1년정도 예정되어 있습니다.
> 그런데 휴직을 하려고하니 군 규정상 군병원에 반드시 6개월이상 입원을 해야한다고 합니다.
> 항암 부작용으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몸도 가누기 힘든 사람을 무조건적으로 입원하라고만 하니
> 부당한 규정이라고 생각이 들어 바로 전역을 할지, 일단 입원을 해볼지에 대한 고민은 하고 있습니다만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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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제가 정말 궁금한 것은 공상이 가능할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.
> 저희는 발병원인을 과도한 업무량과 업무스트레스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공상을 인정받는다면 보훈대상 신청까지 해볼 생각입니다.
> 실제로 신랑은 평균 업무시간보다 훨씬 많이 일했으며, 잦은 당직..작전으로 집에 들어오지 못하는 날이 상당히 많았습니다. 끼니도 제때 못챙겨먹기 일쑤였고요.
> 공상을 인정받아야 보훈대상도 신청이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.
> 저희가 공상을 인정받기 위해 어떤 방법이 있을런지, 혹시 현 상황에 인정받을수 있는 가능성이 얼마나 될지 궁금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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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바쁘시겠지만 고견을 부탁드립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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